종교

종교.. 그리고 성(性)


[center]옳은 성과 옳지 못한 성이 존재합니까?/center]

기독교, 이스람교, 유대교 같은 전통적인 거대 종교들은 인간의 성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갖도록 끝없이 노력해 왔다. 아울러,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동성애나 그 외 다른 성적인 다양성은 자연을 거스르는 일탈행위이며, 이는 성경, 코란, 토라에서 금지하고 있다고 믿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주장들은 터무니 없는 소리이며, 성에 대한 이러한 표현들이 금지되지 않은 종교적인 글들과 경구들은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기껏해야, 실험실에서 이제 막 창조된 인류를 지키고, 우주에 존재하는 다른 많은 인류처럼 될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약간의 주의사항들을 찾을 수 있다.


그러면 라엘리즘은 어떠한가 ?


“…모든 개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대로 자기 육체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 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 속에 속하지 않는다. 개인은 자신의 기호와 타고난 성향에 따라 조화로운 성생활을 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라야 확인 가능하다.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형태가 있다. 동성애란 유전적인 경향이므로 동성애자라고 해서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이 모두는 유전적이다. 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동성애가 있는데 시골에 가면 개나 가축들 또는 병아리들이 동성애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병아리든 개든 또는 인간이든 간에 동성애는 자연적인 현상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 내용은 더 찾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