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포비아

동성애 혐오증


동성애 혐오증은 보통 게이 또는 동성애에 대한 두려움으로 정의되어 된다.

“동성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격성은 인종차별의 한 형태다. 일반적으로 비참한 성생활을 하고 있거나 질투 등으로 다른 이들이 그들만의 삶으로 개화하는 것을 견딜 수 없는 사람들로부터 비롯된다.”

동성애 혐오증을 가진 사람들은 매우 빈번히 죄의식을 경험하는데, 그것은 종교가 그들로 하여금 동성과의 성생활을 가장 큰 죄악으로 믿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믿음 때문에, 즐겁게 서로를 사랑하며, 동성 간에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을 마주하면 더욱 고통스럽게 된다. 자신이 진정으로 살고 싶은 현실을 마주했을 때, 내면에서 갈등과 공격성이 커지고, 사람들을 공격적으로 만든다.

“동성애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여성을 강간한 남자에 대해서는 쉽게 관용을 베풀 것이다. 비록 그것이 끔찍한 범행이라 하더라도. 라엘리안 가이드 중에는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고, 또 이성애자와 양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의식이 깨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어떤 종교도 그들에게 줄 수 없었던 형제애로 가득한 사상적 공동체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대로 육체를 사용하고 자기완성의 기회를 가지며, 또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충분히 사랑 받고 있음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 진짜 이성애자는 동성애자와 아무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다. »


라엘이 이 말을 하고 몇 년 뒤, 위스콘신 대학의 한 교수는 이성애자들과 실험을 진행했는데, 그들 중 일부는 동성애 혐오증이었다. 그 실험은 소위 동성애 혐오증을 가진 이성애자는 동성 간의 성 관계 장면을 볼 때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 과학자는 동성애 혐오자들은 동성애자들에 대한 성적인 호감을 감추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 대부분의 동성애 혐오자들은 동성애적 성향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 그들의 종교는 그들 자신의 이런 부분들을 아주 싫어하도록 만들어서 그들의 공격성을 게이 들에게 돌리도록 한다. »
마이트레야 라엘 2014